'XBOX360'에 해당되는 글 35건
- 2008/01/01 마음이 풍성하면 더할 나위가 없다 (12)
- 2007/12/13 애쉴리 마사로 광서방과 바람나다?! 맷 하디는? (19)
- 2007/12/08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도전과제 파헤치기!! (6)
- 2007/12/07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에디 게레로 추모 한정판 오픈케이스!! (9)
- 2007/11/26 질렀다!! 에디 게레로 추모 한정판!! (2)
- 2007/11/17 언제나 공짜는 좋아!! - Xbox Live에서 Hexic 2 를 공짜로 받으세요~ (4)
- 2007/06/21 'Guitar Hero 2' - Let's Rock Again!!! (5)
- 2006/11/25 그럼에도 불구하고... 46인치의 위용은!@! (10)
- 2006/11/20 결국 이런 거 팔기 시작했구나... 팬텀(...) (15)
- 2006/11/01 내가 가장 많이 한 Xbox360 게임은? (11)
- 마음이 풍성하면 더할 나위가 없다
- 겜상다반사/Games in 書
- 2008/01/01 01:35
- 2008, XBOX360, 게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책 소개/리뷰
2008년 새해가 밝았다. 그 김에 2007년의 희망찬 계획들, 그리고 소기의 결과를 얻는 것, 반성하고 아쉬웠던 일들 등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에서 가장 훌륭히 해낸 목표 중의 하나가 바로 '한 달 10권 이상의 책을 읽는다'라는 목표. 지금 살펴보니 리뷰한 책이 100여권. 그리고 읽은 책이 150여권 정도다. 만화책, 무협지, 판타지 등은 제외하고.
'대한민국 1%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면서 시작했던 이 계획. 나름 참 보람있는 것들 중 하나였다. 그 대신 포기한 것들도 많지만. 그 중에서 가장 아쉬운 것이 게임을 좀 적게 했다는 것이랄까?(이 블로그는 분명 겜상다반사인데...)
그래서 내년 목표는 책을 읽되 게임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것. 물론 이 목표 자체가 '업무'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라는 단서가 붙기에 어쩌면 참 힘든 목표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둘 다 너무 좋아하니까.
그리고, 언젠가 만권당이자 만겜당이 되고 말거라는 목표를 갖고 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현재 즐기고 있는 것은 Xbox360 버전의 진 삼국무쌍 5. 한글판이 나오기 직전이지만 뭐 그간 항상 일문판으로 해온 시리즈라(그리고 솔직히 기다리는 것이 싫어서...). 그리고 기타 히어로 5와 스맥다운 Vs. 로우 2008 이상 세 가지. 셋 다 꽤 긴 플레이타임을 자랑하는 게임들이라 즐기는 건 참 좋은데 대신 잠을 좀 줄여야 하는 상황이....
다들 신년 계획들 희망차게 잘 세우고 계신지 모르겠다.
아무튼 올 한 해도 마음이 풍성한 한 해 되시길 바라며.
2008년은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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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8/01/07 23:55
mrkwang > 영웅(...)은요... mrkwang님과 다른 의미에서 열심히(?) 즐긴 결과 아니겠습니까 ~_~ 그러나저러나 얼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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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4>에 조낸 만족하고 있는 hoon 2008/01/01 14:55
광서방이 리뷰하는 책이 많아질수록 이거 빌려야할 책도 늘어나네 그려...^^;;;
작년 한 해 정말 광서방한테 신세도 많이 졌고, 도움도 많이 받고...늘 고맙게 생각하구 있어. ^-^
2008년에는 늘 행복하고, 평안하고, 그리고 원하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 그리고 장가가는 해가 되길~!-
광서방 2008/01/07 23:56
hoon > 책 빌려주는 거야 언제든지 잘만 보고 돌려주면 좋지 뭐~ 글고 뭐 우리 사이에 신세, 도움 그런 생각 말고 서로 잘 해주면서 즐겁게 지내면 되지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구~~~ 조만간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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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8/01/07 23:57
그린필드 > 저도 사실 저런거 찍으면 솔직히 조금 남사스럽진 않을까...했었는데 생각보다 찍는 재미가 있어요 ^^;; 그래서 선물해준 사람에게 고마워하는 중입니다. 그린필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별로 안 비싸니까 하나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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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라하르 2008/01/02 13:07
오오 대단하십니다!!! 정말 많은책을 읽으셨군요!! 한달에 한권...이라도 좀 읽어야 할텐데....^^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2008년도 번창하시기를!!!
그리고 즐거운 게임라이프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광서방 2008/01/07 23:58
마왕라하르 > 라하르님도 읽으시면 되는걸요 뭘 ^^;; 라하르님도 즐거운 북라이프, 즐거운 게임라이프 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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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8/01/07 23:59
쿠헐 > 쿠헐님두요 ^^;; 어째 소재를 만겜당, 만권당으로 잡았더니 다들 그 두 이야기만 ^^;; 크하하하하하!! 즐겁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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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쉴리 마사로 광서방과 바람나다?! 맷 하디는?
- 겜상다반사/Games in 修求潾
- 2007/12/13 15:21
- ashley masaro, Matt hardy, Smackdown Vs Raw 2008, XBOX360, 게임, 맷 하디,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시즌 모드, 애쉴리 마사로
최근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의 시즌 모드를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다. 특히 WWE의 수퍼스타들과 디바들의 삶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듯한 스토리에 꽤 빠져서 즐기고 있는 중인데, 그러던 어느날. 레이 미스티리오와 함께 즐거운 대화를 하고 있는 애쉴리를 보고 질투를 하는 맷 하디. 이에 애쉴리의 핀잔을 들은 후 왠지 부아가 치민 맷 하디는 광서방과 레이 미스티리오의 경기가 끝난 후 친구(?)를 불러 2:1로 레이 미스티리오를 구타한다.
너무 심하다...싶은 생각에 이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테디 롱 단장. 그 제재로서 광서방이 동원된다.
남의 싸움에 끼는 거 별로 원치 않지만 그대로 뭐, 시키는데 까야지.... 하고 준비를 하던 도중 도착한 문제의 음성메일 한 통.
애쉴리 : 안녕~ 오늘 밤, 울 자기와 대결한다는 걸 알아. 그런데 이 경기 너무 보고 싶은 거 있지? 솔직히 '울 자기'라고 부르기가 좀 그래... 무슨 말이냐 하면, 잘 되가는 거 같지도 않고, 얼마나 오래 갈지도 모르겠어. 왜 내가 이런 얘기를 너한테 하고 있을까? 암튼 오늘 밤 행운을 빌어!!
뭐, 뭐야 이거.... 이 의도가 풀풀 느껴지는 음성 메일은!!
일단 가뿐히 이겨주고 나니...
두둥??!!
마시러 나간다 <- 당근 이거!
거절한다
모든 일의 화근은 이 선택이었다...........
다음날.
허거덕? 술...만 마셨을 뿐인데? 그리고 또 띠링~
미셸 맥쿨: 도대체 너 뭐야? 지금 장난 치는 거야? 내 애인인 마크 헨리(헉.. 이 전개는 또 뭐야. 마크 헨리가 미셸 맥쿨의 남자친구?)가 네게 여성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줄거야!!
... 뭐냐 이건. 이 대책 없는 가스나. 왜 다들 아는거냐!! 그리고 미셸... 넌 왜 또 발끈하는거냐....
바로 잡힌 마크 헨리와의 경기... 아......나. 그냥 술만 한 잔 했다니까. 나 좀 가만 안 놔둘래!! 그리고 마크 헨리. 너는 여친 말이라면 그냥 들어주냐? 사정을 들어야지 사정을!!
뭐, 당사자까지 굴복시켰으니 그렇게 무마될 줄 알고 있던 광서방. 그런데....
"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요. 광서방이 전화로 접근해서 자꾸 찝적댔어요. 난 싫다고 했지만 계속 날 괴롭혔어요!!, 그..그건 성희롱이었어요!!"라며 애쉴리는 울먹였다......뭐..뭐라?!
이...이런..... 전화도 니가 했고 난 그냥 응했을 뿐인데 나보고 성희롱이라고? 그런데.. 왜 이런 게 기사까지 나는건데.. 게다가 한 대도 안 맞고 이겼는데(이지 모드거든...) 왜 내 팔은 부상이며, 스테파니 맥마흔은 왜 이렇게 걸고 넘어지는 거야... 그리고 또 띠링~
아무리 보스 딸이라지만 사정은 좀 알고 해라. 짐승이라...
안녕. 어... 들어봐. 이렇게 되서 정말 미안해(...) 하지만 그를 속이고 있다는 걸 밝힐 수가 없었어. 정말 그럴 수는 없었어!! 속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 일로 다치지 않길 바래.
거 참. 이제 뭐 할 말도 없다. 그래 내가 다 뒤집어쓰지 뭐. 짐승이든 왕이든 다 오라구해!!
드디어 올 것이 왔군. 스테파니의 입김으로 단장도 어쩔 수 없는 '철장매치'가 시작된다. 스테파니는 정말 좋겠군. '그녀가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질 수 있다'라니.. 그래도 테디 롱 단장은 나를 좀 이해해주는 듯 하니 다행이네...
뭐, 철장 매치 한 판 뛰어주지 뭐. 스테파니.... 니가 아무리 그래도 난 지지않아!! 누가 이기나 한 번 해보자고!!
이제 좀 그만 하자. 스테파니. 좀 알고서 하라니깐... 아무리 이 일이 그저 남녀 문제만이 아니라지만... 얼마 전까지 너 나 영화배우 시키겠다고, 잘 어울린다고 좋아했잖아.... 그리고 띠링.
스테파니 : 내가 WWE.com에서 언급했던 거래 기억해? 핸디캡 매치에서 맷 하디와 마크 헨리를 니가 이기면 서머슬램에서 너와 경기할 사람을 골라주마. 그 때는 사다리 매치를 하게 될거야. 그리고 부상은 니 계약이다. 니가 이기면 스맥다운에 남겠지만, 지게 되면 너는 해고다. 그 때는 로우(Raw)에 빈 자리가 있기를 기도해야 할 거야. 잘 생각해봐.
아......놔. 걱정 마라. 스테파니! 절대 로우 갈 일은 없을거다. 기필코 다 이겨버리지. 뭐. 서머슬램에서 싸워야 할 게 누굴지도 모르겠지만 상관없다. 사다리 매치도 상관없다. 그냥 이겨버릴테니. 내가 여기서 지면 이 게임을 접는다!
코치 : 요즘 니 드라마(...) 잘 보고 있어. 그리고 니가 서머슬램에서 이기든 지든 로우는 너에게 활짝 열려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이번 일요일 PPV에서 더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
너무 늦었다. 난 안 간다. 만약 지면 게임 접는다!
드리머 : 좀 곤란한 상황인 것 같군, 친구! 걱정마. 너를 위해 ECW에서 이미 준비해 둔 게 있어. 스테파니를 괴롭히는 거라면 난 참을 수가 없거든. 말만 해 그럼 핸디캡 매치가 아니라 태그팀 매치로 만들어줄게.
... 말은 고맙지만 다 필요없다. 다 덤벼!!
아.. 이거 참 피곤하구만. 이제 서머슬램에서 에지만 밟아주면 끝이겠지.
그리고 드디어 서머슬램.
스테파니 : 음... 기쁘다고 말하긴 뭐하지만 암튼 니가 이겼다. 거래는 거래였으니 우리가 동의했던 것처럼 내가 스맥다운을 떠나야지. 그리고 내 '경호원'은 쓸모없는 놈으로 판명되었으니 그 보너스를 이번 주 네 급료에 더해주지.
그렇게 광서방과 애쉴리의 '염문'은 끝.
꽤 긴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하느라 조금 재미가 덜 하지만, 실제 즐겨보면 더 재밌다. 무엇보다 WWE라는 세계관 속에서 그들과 함께 호흡한다는 느낌이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겠지. 아무튼!!
남의 여자 건드리지 말자!!
라는 것이 오늘의 결론.
그리고.
스테파니가 보낸 '경호원 급료(에지였겠지?)'. $1000?!! 야... 무명 레슬러인 나도 일주일에 경기 한 번 하고 $2000 받는데... 보스 딸 경호원이 서머슬램 와서 경기하고 겨우 $1000?? 야.. 에지.. 너 참 불쌍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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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7/12/14 14:10
제타군 > PSP도 기본적으로 시즌 모드의 스토리라인은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왕이면 한글화된 PS2나 PS3가 더 즐기기는 나을 것 같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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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7/12/14 14:12
그린필드 > 네. 그래서 요즘 짬짬히 시즌 모드 하느라 잠이 부족하네요 *.*.... 도전과제 다른 것들도 해야 하는데 시즌 모드 하느라 쩝... 왜 시즌 모드에는 도전 과제 할당을 안 했는지 -_-;; GM 모드처럼 도전 과제 하나 넣어주었으면 더 열심히 할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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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8/01/08 11:41
쿠헐 > 네. 꽤 WWE스럽죠 ~_~. 제작사 유크스가 워낙 WWE 매니아(혹은 오타쿠) 집단인지라 더 그렇기도 하고 WWE에서 직접 게임에 손 대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한 것 같구요. 그러고보니 항상 스토리 진행에서 지지고 볶고 싸우든, 빈스의 머리를 박박 밀든 결국 경기만 잘 이기면 나중에는 서로 화해하기도 하고 없던 일이 되기도 하고 그렇긴 했네요. 참 재미있는 곳이란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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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흑태자 2007/12/17 01:01
늘상 느끼는 거지만 레슬링의 세계는 뭔가 무섭습니다;
특이하게도 학창 시절에 그리 챙겨보던게 아니라....
(아니, 그전에 일단 TV도 없었고 말이죠.)-
광서방 2008/01/08 11:42
궁극흑태자 > '무서울' 것까진 없는데요~ 흠... 한 번 재미를 붙여보세요. 황당한 스토리들이 생각외로 재밌습니다. 경기력도 경기력이지만 저 스토리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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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8/01/08 11:43
GARAHAD > 즐겁게 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저러나 그 말 들으니 이미 일본? 스토브 껴안고라고 하시면 설마 코타츠인가요? 궁금.. 궁금... 언제 한 번 근황 보고(?) 한 번 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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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8/01/08 14:57
sandman > 네 ^^;; 나름 열심히 옮겨놓고 있죠. 게임성에 대해서는 조금 논란이 있긴 하지만, 확실히 그런 면에서는 점점 더 WWE의 직접 참가도 많아지고 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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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도전과제 파헤치기!!
- 겜상다반사/Games in 修求潾
- 2007/12/08 02:03
- Smackdown Vs Raw 2008, XBOX360, 게임, 도전과제, 스맥다운 Vs 로우 2008,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그렇지 않아도 Xbox360을 구매하고 쏠쏠한 재미를 주었던 도전과제.
어제부터 열심히 하고 있는 스맥다운 대 로우 2008의 도전과제가 꽤 도전의지를 키워주어 열심히 하는 중.
현재 500점을 간신히 넘은 상태. 플레이하면서 번역중. 아직 클리어하지 못 한 것들의 경우는 좀 애매한 조건들이 있어 미국 사이트에서 뒤져서 나온 정보를 아래에 우선 번역해두었다.
개인적으로 광서방이 클리어한 것들은 클리어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덧글 환영.
그런데.. 음... 레전드 난이도에서 해야 하는 게 꽤 많아서 쩝...
드디어 서브미션 선생(Submission Sensei) 완료!!
SmackDown vs RAW 2008 도전 과제
50% 완료됨
570 / 1000 ![]()
성적: 13/26
| 성적 | 게이머 점수 |
|---|---|
The best there was... |
20 완료한 날짜: 2007-12-12 |
Now that's hardcore |
20 완료한 날짜: 2007-12-12 |
That's one for the record books |
20 완료한 날짜: 2007-12-9 |
This year's inductee |
350 완료한 날짜: 2007-12-9 |
|
|
|
That's gonna leave a mark |
20 완료한 날짜: 2007-12-9 |
Rope a dope |
20 완료한 날짜: 2007-12-8 |
Better luck next year |
10 완료한 날짜: 2007-12-8 |
![]() |
|
What the... |
10 완료한 날짜: 2007-12-8 |
Who says originality is dead |
20 완료한 날짜: 2007-12-8 |
I'd like to thank the academy |
20 완료한 날짜: 2007-12-8 |
Stop yapping and fight |
20 완료한 날짜: 2007-12-7 |
Put'em in a body bag |
20 완료한 날짜: 2007-12-7 |
Possession is 9/10 of the law |
20 완료한 날짜: 2007-12-7 |
|
| |
You've got a bit of red on you |
20 잠김 |
King of the mountain |
20 잠김 |
If it bleeds... |
20 잠김 |
Submission-sensei |
50 잠김 |
|
|
|
|
|
|
|
|
|
A fighting champion |
75 잠김 |
Gold digger |
70 잠김 |
On fire |
75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2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1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1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2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2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2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35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20 잠김 |
비밀 도전 과제 |
10 잠김 |
| Password | Effect |
|---|---|
| KellyKG12R | Unlocks Kelly Kelly's Alternate Attire |
| DXCostume69K2 | Unlocks HBK and HHHs DX Attire |
| Unlockable | How to Unlock |
|---|---|
| I'd like to thank the academy (20) | 아무 매치에서나 Possum Pin(하이플라이어에게만 있는 급작스런 폴)로 파워하우스 수퍼스타를 이긴다 |
| If it bleeds... (20) | 로스터상 모든 ECW 수퍼스타의 마빡을 깐다. |
| King of the mountain (20) | 토너먼트의 모든 토너먼트에서 1위를 차지한다. |
| Now that's hardcore (20) | ECW Extreme Rules match에서 하드코어 수퍼스타의 마빡을 까고 이긴다. 단 레전드 난이도에서. |
| Possession is 9/10 of the law (20) | 아무 1:1 매치에서나 적의 도발을 3번 이상 훔친다(쇼맨 플레이어만 가능) |
| Put'em in a body bag (20) | 적의 온몸 부상 게이지를 다 빨갛게 만든다. |
| Stop yapping and fight (20) | 레프리에게 4번 항의한 후 이긴다(더티 플레이어만 가능) |
| That's gonna leave a mark (20) | 철제 계단 위에서 적에게 파워밤을 먹인다(매치타입 상관없음). |
| That's one for the record books (20) | 30인 로얄 럼블에서 20명의 적을 제거한다. |
| The best there was... (20) | 1포인트도 주지 않고 20-minute Ironman match에서 승리한다. 단 레전드 난이도에서 |
| Who says originality is dead (20) | 오리지널 캐릭터, 링 입장신, 챔피언십 벨트를 제작한다 |
| You've got a bit of red on you (20) | 매치 타입 상관 없이 마빡을 까인 상태에서 승리한다. 단 레전드 난이도에서. |
| Submission-sensei (50) | Struggle Submission Hold를 한 번도 중간에 파해되지 않고 Normal Submission match에서 승리한다. 개인적으로는 Hall of the Fame 모드에서 Bret Hart로 Steve Austin을 Legend 난이도에서 이겨야 하는 서브미션 매치에서 획득. Submission 캐릭터의 특성을 발동하여 Struggle Submission Hold를 발동하고 마음껏 쓴 후, 다시 게이지 채우고 다시 한번 반복해서 승리했더니 획득했음. |
| Gold digger (70) | ranked online match에서 Created Championship을 10회 이상 획득한다. |
| A fighting champion (75) | Iranked online match에서 CAC title을 24시간 안에 5명의 다른 플레이어에게 5번 방어한다. |
| On fire (75) | ranked online match에서 30연승한다. |
| Now offering non-stop flights (20) | 래더 매치에서 사다리에 선 상태로 수플렉스를 먹여서 적을 링 밖으로 나가게 한다. |
| What The... (10) | Create A Move-Set -> Corner - > Behind로 이동하면 Mexican Stretch라는 기술이 있다. 이 기술을 미리보기하면 끝. |
| On the job (10) | ranked online match에서 5연패한다. |
| Better luck next year (10) | 30-Man Royal Rumble에서 첫번째로 탈락한다. |
| Send'em back to Louisville (10) | 나보다 더 데미지를 많이 입은 상대에게 진다. |
| You've got guts (20) | ranked online title match를 완성한다. |
| Rope a dope (20) | 모든 사이드의 로프에서 springboard attack을 성공시킨다. |
| This years inductee (350) | GM of the year award를 수상한다. |
| Escape Artist (20) | 모든 Ultimate Control Grapple에서 한 번 이상 벗어난다(Wiggle free from every Ultimate Control Grapple at least once) |
| This is coming out of your check (20) | TLC매치에서 테이블 15개, 의자 10개를 부순다. |
| Unlockable | How to Unlock |
|---|---|
| "Ravishing" Rick Rude | Buy in WWE Shop for $210,000. |
| "Rowdy" Roddy Piper | Buy in WWE Shop for $210,000. |
| "Stone Cold" Steve Austin | Go into the Hall of Fame and select Stone Cold. After defeating him in a Submission Match using Bret Hart, you can buy him in the WWE Shop. $210,000 |
| Bret Hart | Defeat Bret Hart in the Hall of Fame direct challenge mode. Afterwards, buy him in the WWE Shop. $210,000 |
| Mick Foley | Defeat Mick Foley in the Hall of Fame direct challenge mode. Afterwards, buy him in the WWE Shop. $210,000 |
| Sabu | Buy in the WWE Shop for $210,000 |
| Terry Funk | Defeat Tommy Dreamer, Sabu and Sandman in an ECW Extreme Rules 4-way match using any superstar on "Legend" Difficulty. $210,000. |
| The Rock | Defeat The Rock as Stone Cold in "Legend" Difficulty. $210,000 |
| Unlockable | How to Unlock |
|---|---|
| No Way Out Arena | Get 5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 Vengeance Arena | Get 6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 ECW One Night Stand Arena | Get 7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 December to Dismember Arena | Get 8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 New Year's Revolution Arena | Get 9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 Summerslam arena | Get 11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 Wrestlemania 23 Arena | Get 12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 Great American Bash Arena | Get 10 points in Hall of Fame Mode |
'겜상다반사 > Games in 修求潾'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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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쉴리 마사로 광서방과 바람나다?! 맷 하디는? (19) | 200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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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에디 게레로 추모 한정판 오픈케이스!!
- 겜상다반사/Games in 修求潾
- 2007/12/07 12:32
- Smackdown Vs Raw 2008, XBOX360, 게임,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에디 게레로 추모 한정판, 오픈케이스
드디어 도착한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에디 게레로 추모 한정판.
예고했던 대로 간단하게 오픈 케이스!!
레슬링 팬이기 때문일까? 게다가 에디 게레로를 꽤 좋아했던 광서방으로서 이번 한정판은 꽤 만족스럽다.
악역도 많이 하지만 언제나 유머러스한 느낌, I lie I Cheat I steal~~을 외치던 그는 크지 않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빅 맨들보다 더 큰 인기를 누리는 흔치 않은 레슬러였다. 그랬기에 그의 죽음은 수많은 사람들을 울렸고.
그런 그의 팬으로서 흡족하달까.
그럼 오픈케이스 시작!
에디 게레로 추보 암밴드. 가격은 북미 기준 3달러 정도지만, 그 의미만은 훌륭하다. 레이 미스티리오도 항상 하고 다니는 암밴드. 가끔씩 이거 2개씩 주는 거 아니냐는 분들도 보이는데, 원래 한 팔에만 한다
에디 게레로 추모 골드 팬던트. 생각보다 훨씬 흡족한 녀석. 사이즈도 퀄리티도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로듐 바디에 실버 피니시로 에디를 새겼다. 그리고 주위는 45개의 큐빅 지르코늄이 감싸고 있고. 금색 WWE 마크가 전면에 새겨진 인조 벨벨 가방에 들어있다. 북미 가격 25달러
이렇게 전체적으로 꽤 마음에 드는 구성.
당장 북미 기준으로 봐도 특전 상품들만 48달러 정도, 5만원 정도의 가격이고, 국내에서 이걸 구하려면 8~9만원은 줘야 하는 녀석들이기 때문에 7만원대인 한정판 가격보다 오히려 더 많이 들 정도라는 점에서도 그렇지만, 간만에 에디를 생각하게 해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즐겁다.
2월에 있을 WWE 내한에 입고 차고 갈 녀석들이 생기기도 했고.
Viva La R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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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렀다!! 에디 게레로 추모 한정판!!
- 겜상다반사/Games in 指凜疾
- 2007/11/26 21:46
- WWE Smackdown Vs Raw 2008, XBOX Live, XBOX360, 게임, 스맥다운 대 로우 2008, 에디 게레로, 한정판
이번 작품 게임도 전작보다 훨씬 훌륭했지만... 저 에디 추모 버전 한정판이 땡겨서 어쩔 수가 없었다.
개인적으로는 한글화 안 되었어도 Xbox360 버전을 구매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는 Xbox360밖에 없기도 하지만, Xbox Live를 포함해서 이쪽 플랫폼이 더 마음에 든다.
얼른 와라!!
네 녀석이라면 도전과제 1000점 마스터해주지!!
나중에 물건 오면 오픈케이스도 한 번 할 테니 기대기대 ~_~
아,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이용하시길
http://www.game2buy.com/goods_detail.php?goodsIdx=14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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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7/11/27 17:50
bluedisk > 아..아뇨.. ^^;;; 저야 한국판 지르죠~ 미국 오프라인/마트별 한정판은.. 생각 없심다(...) 한국판이 훨 좋아요. 저 상품들만큼 주는 미국 한정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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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공짜는 좋아!! - Xbox Live에서 Hexic 2 를 공짜로 받으세요~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07/11/17 00:57
- Hexic 2, XBOX Live, XBOX360, 게임
Xbox Live 사용자들 중, 광서방같은 일부 유저들에게는 꽤 희소식일 듯 하다.
현재 Xbox Live에서 판매중인 게임 'Hexic 2'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중.
개인적으로 이 녀석, Hexic 시리즈는 꽤 관심이 있었던 녀석이다. 1편의 경우, Xbox360을 구매하면 무조건 들어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 하는 '도전과제' 시스템을 위해 시작했다가 꽤 높은 중독성에 오래 즐겼던 게임이었기 때문. 생각 외로 재미있는 녀석이니 Xbox360 사용하시는 분들은 우선 다운부터 받아놓고 보시길.
평소라면 800 포인트를 주고 사야 하는 녀석이라....
공짜.... 얼마나 좋은가!! 다만, 이런 이벤트를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Xbox Live 서비스가 아쉬울 뿐.....
아, 공짜 다운로드는 한국 시간으로 11월 17일 16시 59분까지 가능하다고(몇 시간 안 남았잖아...). 서둘러 받으시길.
미국에서는 '카르카손' 준다는데.. 공짜라니까 이것도 땡긴다(...) 아직 한국 계정에는 없다. 아쉬울 뿐~(이 게임 보드게임으로 꽤 매력적인 녀석이거든)
참고로 1편의 경우, 개인적으로 130점 정도의 도전과제 포인트를 획득했다(나름 열심히 한 결과). 나름 꽤 많이 즐긴 편이랄까. 200점 다 획득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포기...
덤으로, 500 MS 포인트를 2002년 이후 서비스에 가입한 활동중인 모든 멤버에게 준다고.
자신의 게이머태그와 연동된 윈도 라이브 ID를 이용. 여기에 가입하는 된단다.
가입은 2007년 11월 29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그 후 이메일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용 25자리 코드를 받을 수 있다고. 메일은 2007년 12월 21일까지 도착한다고 한다.
참고로 이 무료 500 MS 포인트는 2008년 6월 30일전에 사용해야 함.
출처 : TeamX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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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7/11/19 19:01
마왕라하르 > 헙
좀 더 자주 오셔야 함.... 잘 안 오시니까 모르셨던 거임. 800포인트면 그래도 돈이 꽤 되는데... 아쉽습니다. 500포인트라도 꼭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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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tar Hero 2' - Let's Rock Again!!!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07/06/21 18:23
- Guitar Hero 2, XBOX360, 기타 히어로 2
그렇다. 다시 돌아왔다.
이전 영광의 상처란 이런 것 이란 포스팅에서 한 번 언급했듯, 무척이나 불타 즐겼던 바로 그 게임.
(조금 뒷북이지만), 드디어 플레이중.
곡 자체의 선곡이 약간 '라이트'해진 감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재미있다.
특히 '기타 컨트롤러'의 퀄리티가 전에 쓰던 기타 컨트롤러에 비해 훨씬 올라가, 전처럼 손가락도 안 까인다(...)
그 동안 방 한구석에 '짐짝'이었던 Xbox360이 다시 풀 가동!!
Let's Roc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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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7/06/21 16:56
hoon > Kwang(...)이 어때서!! 그러나저러나 벌써 3편도 제작 들어갔다고 들었고... 3편의 경우는 플삼이도 나온다네~ 2도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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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46인치의 위용은!@!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06/11/25 01:48
- Gears of War, XBOX360, 기어스 오브 워, 브라비아
브라비아X의 몇몇 단점에도 불구하고 역시 '46인치 풀 HDTV' 브라비아에서 플레이하는 게임은 확실히 느낌이 달랐다. 대화면이 갖는 '박력'이라는 점, 그리고 적 하나하나가 정말 '왕따시'만하게 보이는 점은 게임을 즐기는 데 꽤 플러스 요소로 작용한다. 덕분에 '기어스 오브 워' 엔딩도 보고.
'기어스 오브 워'. 싱글 플레이가 너무너무 재미있는 게임이라고는 못 하겠다. 솔직히.
하지만 연출이라는 면, 기계의 파워를 잘 살리고 있는 그래픽, 그리고 처절한 분위기 등은 참 괜찮은 게임이었다. 그리고 더불어 '온라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은 이 게임의 짧은 싱글 플레이 타임을 꽤 보완해주는 부분이기도 하고.
누군가 '기어스 오브 워'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꼭 '온라인 협력플레이'를 즐겨보시길.
음성 통신만 생각해도 Xbox360의 라이브 서비스에 비해 PS3의 온라인 서비스는 아직 멀고도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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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2006/11/25 03:55
에픽 게임즈에서...언리얼 엔진을 제작, 최적화하고, 자신들이 만든 엔진으로 게임을 구성한 만큼, 저 정도의 퀄리티는 당연하다고 생각. ~(-_-)~
반면, 플삼이 언리얼은 다른팀이라고...-0-;;; 쩝...어차피 언리얼 그다지 관심도 없었지만 =_=-
광서방 2006/12/04 16:29
hoon > 그렇긴 해도.. 지금까지 에픽 게임즈가 만들었던 게임들.. 솔직히 싱글 플레이는 꽤 엉망에 재미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건 꽤 긴박감도 있고 즐길만 함(스토리가 좋냐고 묻는다면 할 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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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이런 거 팔기 시작했구나... 팬텀(...)
- 겜상다반사/Games in 指凜疾
- 2006/11/20 17:53
- PS3, XBOX360, 팬텀
언제의 E3더라, 팬텀이 대대적으로 부스를 열고 나왔던 때, 다른 서비스 부분들은 뭐 그럭저럭이었지만 무엇보다 멋진 거실 분위기로 부스를 차려놓고, 편안한 소파와 쿠션들 사이에서 어여쁜 쭉쭉빵빵 부스걸들이 바닥에 앉아서 함께 게임을 즐기며 설명해주던 것이 꽤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그 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던 인터페이스, PC 게임이었으니 당연히 PC와 마우스. 요 녀석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었다. 그리고 최근 Pig-min.com에 들렀다가 팬텀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는 이야기에 한 번 들러봤더니 아뿔싸! 바로 그 녀석을 팔고 있는게 아닌가...
• Hinge down for desktop use or hinge up at 22° for lap use
• 360° keyboard rotation supporting right or left hand operation
• Volume Up, Volume Down, Mute key functions
• Mouse Laser Technology compatible with lapboard mouse surface and most table tops
• Three mouse buttons including scroll wheel button
• Wireless 2.4GHz RF range of 32.8 feet or 10-meters
보면 알겠지만 다른 부분은 그다지 여타의 키보드와 다를 게 없고, 저 22도 올라가서 무릎이나 테이블 위, 혹은 침대 위에 올려놓고서도 별 불편함 없이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그리고 실제로 보고 만져봤던 결과 그 디자인도 상당히 훌륭한 편이고.
개인적으로 요 녀석 꽤 탐난다.
탐나는 이유는... 아쉽게도 '팬텀'에서 판매하는 것처럼 'PC'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니다.
오히려 Xbox360, PS3 등에서 사용하고 싶어서.
Xbox360, PS3... 언제부턴가 참 FPS가 많이 나오기도 하고, 키보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이래저래 생기기도 한다(특히 PS3의 그 불편한 문자입력 시스템은 정말.... PSP 때도 그랬지만 정말 Shit이다).
그런 의미에서 요런 '거실용' 무선 키보드 마우스 하나 있으면 정말 딱일 것 같은데...
흠... Xbox360이라면 기본적인 본체에 딸린 무선 모듈 응용해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지.
... 팬텀에 메일 보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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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osomax or lipitor going generic.
2007/02/02 02:22
Counterfeit lipitor. Lipitor prices. Side effects of lipitor drugs. Lipitor. Lipitor grapefruit ju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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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6/11/22 17:42
드림투유 > 예. HTPC용으로 딱이죠. 가격만 빼면(...) 확실히 여러 의미에서 경쟁력있는 제품이긴 했습니다. 당시 플레이해봤던 소감으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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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6/11/22 17:43
hoon > 앞으로는 지원하는 게임들이 늘어나주지 않을까(...) 생각중. 분명 PS2 때도 지원하는 게임들이 있긴 했거든... 드림캐스트 때도 그랬고... 이래저래 Need가 있으면 그에 따른 공급도.... 있기를 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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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6/11/22 17:44
Wind > 역시 정곡(...)을 찌르는 Wind.... 분명 디자인 좋고 다 좋은데.. 뭐 위에 있는 링크 들어가보면 알겠지만서도... 가격은 좀 높은 편. 하지만 뭐 무선 + 마우스 키보드셋 + 간지 라는 트리플콤보를 생각하면 국내 무선 키보드셋이랑 그리 큰 차이가 나는 가격은 아니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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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헐 2006/11/20 20:55
PS3나 엑박한바퀴 다음 세대부터는
FPS를 위한 기본 사양으로 딸려 나올지도요..(과연..)
..저런 것 있으면 RTS도 제대로 플레이 가능하겠는데요?-
광서방 2006/11/22 17:45
쿠헐 > 과연(...)
하긴 RTS도 가능하긴 하겠네요. 하지만서도 요즘들어서 콘솔용 RTS는 'EA스럽게' 변경되는 쪽으로 자리를 잡는 것 같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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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6/11/22 17:48
mrkwang > 뭐 지금도 비슷합니다. 그 방향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구요. 단지 가격 체계나 인터넷망 같은 것만 변해왔고요... 단지 인터넷으로 게임 받아서 하는 '콘솔'이긴 한데... 그 '콘솔'은 PC 게임을 돌릴 수 있는 '콘솔'을 뜻했으니까요... 약간은 커스텀화된... 흠... HTPC가 TV에 물려서 '영화'를 보기 위한 커스터마이징이라면 팬텀은 TV에 물려서 'PC 게임'을 즐기기 위한 커스터마이징이랄까요?
분명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드는 것은 서드파티 관리 등의 차원에서 결코 쉽지 않았을 겁니다. 이미 강하디 강한 세력도 자리를 잡고 있는 거구요. 그래서 초기부터 팬텀은 PC 게임을 타겟으로 했습니다. 단지 지금도 그런지는 알아보지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PC 게임 소스 자체도 자사의 배신 서비스 등에 최적화시키는 약간의 작업을 해서 일종의 GOD(Game On Demand) 식의 서비스를 하려고 했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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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6/11/22 17:50
마왕라하르 > 실제 플레이해본 감으로는 꽤 편했습니다. 게임하기에는 말이죠. 플레이해봤던 게임이 언리얼 토너먼트(어떤 시리즈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였기 때문에 FPS의 감은 확실히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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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다소곳이 앉아서 설명해주던 어여쁜 Booth Babe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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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많이 한 Xbox360 게임은?
- 겜상다반사/Games in 修求潾
- 2006/11/01 10:33
- XBOX360
광서방의 Xbox360 스토커에 따르면 광서방이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은 무려 UNO(...). 물론 이것은 플레이타임 기준이 아니라 플레이한 총 일수를 가지고 하는 듯 하여 정확하진 않지만...(Xbox Live Arcade 시리즈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도전과제 1000점을 맞춰낸 Fight Night 3가 3일밖에 안 되는데....) 그래도 플레이 빈도라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맞는 듯 하기도 하다. 그래도 가장 자주 플레이한 게임이 UNO라니... 좀 분발(뭘!!) 해야할 듯.
아무튼 아무 짓도 안 해도 나에 대한 이런 통계까지 내주는 맞춤 서비스가 유독 Xbox360에만 만들어질 수 있었다는 것은(그것도 MS와 전혀 관계없는 곳에서), Xbox360의 게임 시스템 자체는 칭찬할만큼이나 잘 만들어져있고, 또한 웹 연동도 참으로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겠지. 앞으로 나올 PS3나 Wii의 경우도 이런 재미있는 서비스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RJDio95's Xbox - 10/31/2006
Is this thing on? RJDio95, where the hell are you?
....
... 미안하다.. 요즘 게임 할 겨를이 없단다. 곧 놀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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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 2006/11/01 12:26
헛! 이런이런~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주려고 조낸 포스팅하고 있었는데 초대장이 안나오는 사이에 벌써 자리 잡았구먼 -0-;;;;;
암튼 링크 수정 -_-)ㅇ
그나저나 조만간 함 봐야지 '-' 연락줘-
광서방 2006/11/01 13:59
hoon > 말만 들어도 고맙네 ~_~.. 암튼 mrkwang님의 덕택에 너무나 감사하게도 그렇게 되었구만... 암튼 조만간 한 잔(눈에 생긴 염증 다 낫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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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라하르 2006/11/01 13:10
우연히 발견했습니다??(아야미님 블로그에서 ^^)
어느순간 엔게이머즈가 닫히면서 이사간 광서방님 블로그 주소를 못 알아냈다!!! OTL... 이러다가 빙고~!
그나저나 이번 액박 한바퀴의 경우는 꽤나 잘굴러가는 느낌이군요.^^
사실 Wii의 체널 시스탬도 꽤나 기대중이긴 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래도 정상적인 서비스가 힘들어보인다는 생각이...-
광서방 2006/11/01 14:02
마왕라하르 > 티스토리 계정을 구해볼라고 한참을 그랬는데 결국 어제 간신히 구해서 옮겼습니다 ~_~... 바로 알고 찾아와주셔서 감사요.........
엑박한바퀴의 경우 국내에서 시장을 이끌어가는데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긴 하지만 그 시스템만큼은 콘솔 게임의 온라인화 표준을 제시하고 있을 정도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실상 PS3의 시스템도 대충 보아도 꽤 Xbox Live를 벤치마킹했다는 게 눈에 띄더군요. Wii도 그렇고.....
... 뭐... 사실 이런 시스템이 확실히 자리잡은 것은 개인들이 만들었던 X조 엑박이긴 하지만...(개X 엑박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에는 Wii의 채널 시스템도... Xbox Live의 시스템들도 대부분 다 이미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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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6/11/01 14:03
mrkwang > 여부가 있겠습니까... 티스토리도 구해주셨는데... 말씀 안 하셔도 자주자주 포스팅할 것 같습니다. 볼거리가 워낙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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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필드 2006/11/01 20:25
사실 아무리 난리 피워도 전 XBOX는 크게 갖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360은 또 다르게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 많다는 말이지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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