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에 해당되는 글 2

  1. 2006/06/06 물론 취향차겠지만... (8)
  2. 2006/05/02 엘더스크롤 4 - 오블리비언 한글화에 대한 단상 (21)

물론 취향차겠지만...

요즘 즐기고 있는 두 개의 RPG 기반 게임들. 하나는 맛보기 위해 플레이중이고, 하나는 워낙 게임 자체가 긴 편이고, 요즘 플레이할 시간이 워낙 없어서 조금씩, 조금씩 즐기는 중이다(언제 클리어할지는 미지수, 클리어하기 전 다음 시리즈가 나올지도...).

그 두 게임은 하나는 [tg]오블리비언[/tg],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tg]썬 온라인[/tg]이다.
모든 것은 게이머마다의 취향차겠지만,
개인적으론....

요 게임에서........




요론 캐릭터들이 나왔으면(...). 클릭해서 보면 알겠지만, 장비 디자인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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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Diet pills phentermine adi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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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동모드 2006/06/06 20: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로 장비디자인만 이쁜건가요? 므흐흐흐흐흣

    • BlogIcon 광서방 2006/06/06 20:41 address edit & delete

      배동님 > 실시간 덧글~. 물론 다른 부분도(...) 흠흠! 하지만 정말 놀랐던 건 저 장비 디자인이었다구요(...)

  2. BlogIcon 우파루파 2006/06/06 22: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썬... 아무리 봐도 그 그래픽은 감동 할 수 밖에... 하지만...재미는..OTL

    • BlogIcon 광서방 2006/06/14 19:31 address edit & delete

      우파루파 > 미션 자체는 그럭저럭 할만한 편. 다만.. 반복 조장이(...)

  3. BlogIcon 마왕라하르 2006/06/07 09: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썬이라...글픽 구경하러 잠깐 해볼까요...
    그나저나 오블빌리언은 잠깐 접해봤었는데...
    케릭터 만들다가 쥐쥐친 게임은 처음 이었습니다. =_=
    귀찮을 정도로 세밀한데 비해...이쁘게는 도저히 못만들겠더군요....

    • BlogIcon 광서방 2006/06/14 19:32 address edit & delete

      마왕라하르 > 그것이 정답 -_-;; 예쁘게는 포기하는 쪽이...

  4. 그린필드 2006/06/07 21: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적당히 서로 장점을 잘 살리면 차아아암 좋을텐데 말이지요.

    • BlogIcon 광서방 2006/06/14 19:32 address edit & delete

      그린필드 > 취향도 많이 작용하는 것이겠지만.... 썬 정도의 캐릭터라면 서양인들도 상당히 좋아할만 한데 말입니다...

엘더스크롤 4 - 오블리비언 한글화에 대한 단상


한글화 사이트 바로가기
'백과사전 분량'의 텍스트량으로 MS가 한글화 작업을 포기했던 [엘더스크롤 4 - 오블리비언]의 한글화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1차 패치에 이어 참 발빠르게도 2차 패치까지 릴리즈. 메인퀘스트와 다크브라더후드의 저널까지 한글화를 마쳤다. 단지 열정과 관심으로.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이런 작업을 해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꽤 놀랍다. 단지 열정과 관심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좀 더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니까.
전작인 [엘더스크롤 3 - 모로윈드]의 경우도 그 많은 분량의 텍스트를 전부 한글화내기도 했었고.
참 좋은 소식인데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조금 우울하다. 몇가지 의미에서.

과연 이 한글패치를 기다리거나 즐기는 사람들 중 구매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
북미에서 판매량과 평론 양면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이 게임,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국내에서는 극히 매니악한 게임이란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인지도가 낮고(과연 국내 게이머들 중 이 게임의 시리즈를 해 본 사람, 아니 이름이라도 알고 있었던 사람이 얼마나 될까), 비록 이번 [오블리비언]의 경우는 [kw]Xbox360[/kw] 버전이 정식 출시가 되었지만, PC 버전의 경우 유통사도 없다.
그저 매니아들만 북미에 주문을 넣어 비싼 운송료를 부담해가면서, 그 중 몇몇은 한정판까지 구매해가며 즐기고 있는 게임. 분명 명작이지만, 그 정도가 현재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국내 입지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는 와레즈에서 게임 제목을 발견하고 '어? 대작이라네? 한 번 해볼까?' 하고 접했다가, '뭐 이리 말이 많아? 못 알아듣겠네...' 라든지 '취향이 아니네'라든지 하며 때려치우거나 했던 게이머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한다(실제로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을 많이 보기도 했고).
이런 상황에서, 이 한글패치 소식을 접한 후, "와!! 정말? 그럼 얼른 게임 주문해야지~"라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오히려 "아, 그 때 받아서 구워놓은 DVD 어딨더라? 안 지우고 구워놓길 잘했네~~~"하는 사람이 훨씬 많을 거다. 지금까지의 몇몇 한글 패치가 남긴 결과를 보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이런 자발적인 한글 패치가 나쁘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분명 이런 하나하나의 노력들은 굉장히 값지다. 실제로 어떤 게임을 너무나 즐기고 싶지만 언어 문제로 꺼려하거나 아예 플레이하지 못 하는 게이머들에게는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다(사실 [오블리비언] 같은 게임들은 아무리 영어를 잘 하더라도 한국 사람인 이상 게임의 100%를 받아들이기는 그리 쉽지 않다). 또한, 아무리 불법 복제가 문제라 하더라도, 그 자체로서의 순기능도 물론 있다. 게임을 보는 시각의 성장. 명작, 수작이라고 불릴만한 게임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그 나라의 게임을 보는 시각은 성장하는 법이다. 흔히 말하는 '국민의 의식 수준'을 높이는 것만큼 시간도 걸리고 강제로 만들어낼 수 없는 부분도 없으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한 게임을 위해 자신의 정열과 귀한 시간을 할애하는 누군가가 생길 수 있다는 것도. 그런데... 여기서 걸리는 것이 [kw]Xbox360[/kw]이다.

한글화되지 못한 Xbox360 버전
사실 모든 기업은 이익을 위해 만들어져 있는 것이 사실이고, 앞서 말했던 '[오블리비언]은 한국에서는 매니악한 게임'이라는 명제를 고려한다면 단순히 판매를 생각한다면 이 게임은 한글화 작업을 할 수 없는 게임이다. 현재 [kw]Xbox360[/kw]은 국내에서 초기 시장이고, 그리 큰 반향을 끌어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백과사전 분량의 초대형 RPG를 한글화하는데 드는 비용을 생각한다면 한글화를 꺼릴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여기서 또 하나의 명제가 부각된다. '[오블리비언]의 유통사는 [kw]Xbox360[/kw]의 국내 플랫폼 홀더인 MS Korea다'.
현재 [kw]Xbox360[/kw]의 국내 라인업에는 변변찮은 RPG가 없다. 그런데 [오블리비언]은 그야말로 '대작'으로 뽑을 수 있는 타이틀이다. 그런 상황에서 국내 정식 발매와 비슷한 시기에 이 정도의 작품이 나온다는 것은 상당한 '기회'다. 우선 하드웨어의 보급대수를 늘리는데 가장 좋은 것은 역시 '킬러 타이틀'이라는 이름의 인기작들이고, 한 타이틀의 판매에 대한 이익보다는 이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플랫폼 홀더다. 하드웨어의 보급대수 자체가 부족하다면 누가 그 하드웨어로 게임을 발매하려고 하겠는가. 또한 플랫폼 홀더가 '대작이지만 한글화 비용이 많이 들어'라면서 한글화를 꺼려한다면, 과연 서드 파티들은? '플랫폼 홀더도 돈 든다고 한글화 안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라는 말이 바로 나오지 않을까. 게다가 지금은 하드웨어 발매 초기. 이런 하드웨어 보급을 위한 타이틀의 한글화 폭격이 절대로 필요한 단계다. 실제로 MS Korea는 전 타이틀의 80%를 한글화하겠다고 선언하기도 했었고(이미 물 건너가고 있지만). 그런 의미에서 [오블리비언]의 영문판 소식은 앞으로의 국내 [kw]Xbox360[/kw] 사업의 형태를 어느 정도는 보여주는 것 같아서 꽤 우울하다. 만약 [kw]Xbox360[/kw] 버전의 [오블리비언]이 한글화가 되었다면 어땠을까...를 가정해보자. 적어도 아직은 불법 복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고, PC 버전의 경우 국내 출시가 되지 않는 상황이고, 어둠의 루트로 구하더라도 한글화는 되어 있지 않으므로 Xbox360의 큰 힘이 될 수 있는 타이틀이었을 것이다. 물론 어둠의 루트로 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글화가 되어 있다고 Xbox360 버전을 살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겠지만(차라리 게임을 안 할걸?), 적어도 Xbox360 유저들에게는 꽤 큰 호응을 얻었을 것이고(아이러니컬하게도 [오블리비언]은 현재 Xbox360 타이틀 중 국내에서 꽤 높은 판매량을 거뒀다. 영문판임에도 불구하고), 잠재적인 유저를 끌어낼 수 있는 발판, 그리고 서드 파티들에게 더욱 한글화를 독려할 수 있는 그런 발판도 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일부 매니아층의 경우는 [오블리비언]을 위해 Xbox360을 구매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었을 것이고(잘은 모르지만 어쩌면 지금의 한글패치 제작자들 중에서 그런 경우가 있었다면 이런 한글 패치가 나오지 않았을지도).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Xbox360 버전 [오블리비언]을 구매한 유저들은 왠지 손해본 느낌이 들 것이고, 새로 Xbox360 버전의 [오블리비언]을 구매할 유저들은 글쎄... 차라리 어둠의 루트로 구해서 한글 패치를 적용하지 않을까 하는 우울한 생각이 들 뿐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타이틀 발매에 대한 한글화도 그리 기대하지 않을 것이고. 지금은 분명 국내 Xbox360 사업의 시작 단계이고 이 때만큼 타이틀 하나의 무게가 큰 시기는 없으니까.
그래서 여러 의미로 우울할 뿐이다.

더 우울한 것은 이미 SCEK라는 꽤 아픈 본보기가 있다는 것. 여러 의미에서 SCEK는 여러 비판이 있긴 해도 플랫폼 홀더로서의 역할을 꽤 제대로 해왔다. 한글화도 묵묵하지만 지속적으로 아끼지 않고 해왔고, 여러 사업의 방향성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수익 면에서 본다면 분명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 콘솔 시장의 한계성이랄까. 작은 파이 안에서 노력에 노력을 거듭할 뿐 그 노력에 대한 결과가 나와주지 않는달까. 불법 복제와 중고 판매, 용산 등지의 소매상의 소비자가격 무너뜨리기 등의 문제들에 해결 방안도 보이지 않고. 여러 의미에서 지금으로서는 우울한 시장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번 [엘더스크롤 4]의 영문판 발매를 두둔하는 것은 아니다. 시장이 좋지 않다고 해서 가능성조차 보지 않는다면 사업의 의미는 없는 거겠지. 다만 앞으로는 이런 우울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일 뿐이다. 한 명의 [kw]Xbox360[/kw] 유저로서,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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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글 패치? 한글 패치라는 건 말야...

    Tracked from Under Construction Life 2006/05/05 20:14 delete

    솔직히 이렇게 까탈스럽게 구는 작태나 이미 두 번이나 한글 패치에 대한 글을 써놓고선 뻔뻔하게 또 쓰는 찌질이적인 마인드가 사람들에게 정말 부정적으로 다가오겠지만, 적어도 내가 이렇게 찌질하게 변했으면 세상도 그에 따른 피드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으니 어쩔 수 없이 또 쓴다.(사실 블로그에 쓸 거리가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_-;;) 얼마 전에 피...

  2. Subject 엘더스크롤 4 - 오블리비언 한글화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정의로운 우리편의 우주선 2006/05/06 15:26 delete

    광서방님 집의 의견. 저런 논의는 모두 한가지로 귀결된다. "... 때문에 게임이 팔리지가 않는다."는 것. 그렇다. 역으로 "... 와 상관없이 게임이 잘 팔린다."면, 아무도 상관하지 않는다. 그 누가 스타크래프트 비공식 한글화에 뭐라 하던가. 문제는 한글패치 그 자체보다, 결국 구매하지 않게 된 수많은 요소들에게 놓여있다. 이미 세상은 또 변했다. "몇 백원의 돈을 지불했으니, 내 다운로드는 정당합니다."라고 진심으로 믿는 사람들

  3. Subject 소위 한글패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Tracked from Phio's Trivia Annex 2006/05/08 16:23 delete

    그간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뭔가 일상적인 포스팅조차도 제대로 못 올렸던 감도 있고, 그나마도 최근 몇달간 올린 포스팅이 대부분 나른하도록 harmless했던 것들인지라(...) 그에 대한 약간의 반동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짤방사진 과감히 날리고(...) 좀 다른 방향의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최근들어, 또 솔솔 한글화 패치(패치라기보다는 비공인 애드온이라고 부르는 게 더 정확하지 않나

  1. BlogIcon 마왕라하르 2006/05/03 09: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제목만 알고있는 작품입니다. 대충 게임 소개라든지 공략등을 봐도 저랑은 코드가 안맞는 게임이기도 하고...
    비단 게임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문화 컨텐츠를 소비하기 위해 돈을 지불하는걸 굉장히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인터넷이 거의 일상 생활화 되어가면서 점점더 심해지는것 같군요...
    예전에는 분명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즐길수 없는 것들을 인터넷의 뒷구멍(주로 FTP서버)을 통해서 구해 즐겼었는데... 요즘에는 인터넷에서 공짜로 다 볼수있고 즐길수 있는데 왜 돈내고 사는데?(혹은 보는데..?) 너 바보냐? 라는 분위기지요... 그리고 요즘의 어둠의 루트는 그 이름이 민망할 정도로 너무 알려져있어서...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다는 점도 문제로 보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엘더스크롤 시리즈 같은 메니악한 게임들은 다운받는 포인트가 아깝다고 생각들 할것 같긴 합니다만...
    -------------------------------------------------------------
    그나저나 한글화를 진행중인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보여집니다.

    • BlogIcon 광서방 2006/05/03 17:52 address edit & delete

      마왕라하르 >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꽤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트 게이머들과 매니아 게이머들이 심각하게 나뉘고 라이트 게이머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게임들과 그렇지 않은 게임들이 빈익빈 부익부 현상으로 양극화되고 있죠. 우울한 일입니다. 사실 엘더스크롤... 매니악한 게임으로 치부되기엔 참... 한 때 국내에서도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같은 게임들이 매니악한 게임이 아닌 때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2. BlogIcon 쿠헐 2006/05/03 11: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엘더 스크롤은 처음 보는 게임.. 워낙 북미게임에는 관심이 없는지라...;;
    복제문제는 역시... 에휴..라는 한숨밖에..

    현재 발표과제로 패키지시장의 몰락과 대안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가
    발견한 손노리 화이트 데이의 수치를 보고 대략 안습이었습니다.
    총 판매량이 15000장인데 패치 다운수가 10만번...

    참 씁쓸합니다..그려..

    PS-한글화 팀분들은 존경, 이번에 페이트 한글패치로 플레이하면서 더욱 그렇게 느꼈습니다..^^

    • BlogIcon 광서방 2006/05/03 17:54 address edit & delete

      쿠헐 > 대안을 뭐라고 적으셨는지 심히 궁금하군요... 흐음.... 나중에 꼭 알려주세요~

  3. 디포르메 2006/05/03 14: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올블 타고 와봤는데 덧글 남기게 되네요. 엑박한바퀴 유저입니다. 오블리비언 샀습니다. 한글 패치 발표 봤습니다. 우울했습니다. 공감입니다.

    • BlogIcon 광서방 2006/05/03 17:55 address edit & delete

      디포르메 > 공감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4. BlogIcon Exthrill 2006/05/03 17: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후...그러고보니 대부도 PC버전만 한글화...-_-
    뭐, 저도 이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좀 있습니다만 써놓고 맘에 안들어서 지우고 이 정도만 씁니다.

    • BlogIcon 광서방 2006/05/03 17:55 address edit & delete

      그 건에 대해 스릴님 블로그에서 글을 읽은 적 있는 것 같은데..... 흠... 아닌가....

  5. 페사수 2006/05/03 17: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모로윈드 정품을 좀 구매해 놨는데. 좀 해보다가 즐 친 게임. -_-;
    아 돈 아까워;

    • BlogIcon 광서방 2006/05/03 18:07 address edit & delete

      페사수 > -_-;; 재밌는데... 저도 모로윈드 GOTY 버전 하나 갖고 있어요~

  6. BlogIcon mrkwang 2006/05/07 03: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로윈드... GOTY 버젼 엑박판으로 하고 있지요.

    어느 순간까지는 엄청 괜찮았는데, 그 순간이 지나버리니 매우 허무해지는 게임성이더라는...

    • BlogIcon 광서방 2006/05/09 16:35 address edit & delete

      mrkwang > 흠... 사실 좀 그런 부분이 없지는 않은데요... [모로윈드]의 경우는 아무래도 PC판을 추천합니다. 확장팩도 확장팩이지만 이런저런 애드온이랑 패치 수정들... MRKwang님이 느끼신 부분들이 조금 보완된달까요... 오블리비언은 좀 더 해보고 말씀드려야겠네요. 거의 못 해본데다가... 지난 번 갑자기 Xbox360이 다운된(...) 후로는 갑자기 마음이 확...

  7. BlogIcon Phio 2006/05/08 16: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트랙백 신고합니다. :>

    ...그런데, 잠깐 안본 사이에 플러그인 참 많이 달아놓으셨군요. 냥.

    • BlogIcon 광서방 2006/05/09 16:35 address edit & delete

      Phio > 응. 가서 잘 읽어봤다. 플러그인은 이것저것 달아보면서 현재 테스트중.. 원하는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바로 달아줄테니.

  8. 배동모드 2006/05/09 10: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누군가 말했던 한글화는 선택이아닌 필수라는 문장이 떠오르면서 안타까운 현실에 ㅠㅡㅠ....

    • BlogIcon 광서방 2006/05/09 16:36 address edit & delete

      배동모드 > 선택이 아닌 필수라.... 서글프지만 현재 국내의 현실과는 꽤 동떨어진 말로 들리는군요.

  9. 타이힐 2006/05/18 06: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엑박 모로윈드는 mod들이 PC랑 호환되는것들이 꽤 있습니다.

    • BlogIcon 광서방 2006/05/18 09:38 address edit & delete

      타이힐 > 넵. 그렇죠. 한글화 패치까지도 오리지널 엑박에 깔리죠. 하지만 문제는 개조된 엑박에서만 된다는 것인데... 사실상 그 이야기는 이 내용에서는 논외가 되겠죠.

  10. kimii 2006/05/25 00: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글화 홈피 보면 엑박에서도 pc판 한글화 모드 적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 메일을 보냈다는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ms직원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했구요

    • BlogIcon 광서방 2006/05/25 09:42 address edit & delete

      kimii > 하긴 Xbox360의 경우에는 Xbox Live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서 mod를 다운받아서 적용할 수 있겠네요. ms가 긍정적이라... 그건 그거대로 또 즐거우면서도 슬픈 일이군요.

  11. BlogIcon 아이 2009/11/19 21: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http://cafe.naver.com/imo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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