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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2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 - 킬러리딩, 누구나 할 수 있을 법한 연 600권 독파하기! (4)
-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 초보 직장인들이여 질문을 던져라!
- 겜상다반사/Games in 書
- 2010/03/17 00:48
- 교보문고, 김은섭, 독서, 리뷰, 리치보이, 서평,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책
먼저 고백하자면, 이 책은 나의 북메이트이신 '리치보이'님께서 쓴 책이다.
유명 작가 닉 혼비가 그의 책 '런던스타일 책읽기'(청어람미디어/2009)에서 말한, "가족 중 한 사람이 자신의 새 책을 주면, 읽던 것을 중단하고 그것을 읽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에 동감한다(그렇다고 리치보이님이 가족은 아니지만 그만큼 친분이 있는 분이라고 믿고 있으니까). 다만, 그렇기 때문에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더 어렵다. 벌써 읽은지 상당히 지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포스팅을 하고 있는 이유에는 분명 그런 이유가 있다.
하지만 다행히, 이 책은 뛰어나고 읽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참 도움이 되고. 그렇지 않았다면 어쩌면 정중히 사양하고 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개인적인 친분을 밝히지 않고 조용히 쓸수도 있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다. 머릿말에 이미 '광서방'이라는 세 자가 쿡 하니 박혀 있기도 하고.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그는 파워블로거다. 적어도 '책'의 분야에서는 굉장히 높은 수준의 파워블로거다.
여러 서점이나 포털에서뿐 아니라 다양한 출판사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공신력있는 단체, 연구소에서 'CEO가 자주 보는 블로그'로 인정받고 있을 정도다. 특히 '비즈북', 즉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에 특화된 그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이 책은, 바로 그런 '비즈북'에 관한 '온라인에서의 인정'의 엣센스를 모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레버리지 씽킹'(혼다 나오유키, 미들하우스, 2008)에 따르면 일본인 직장인의 자기계발 대 실제 업무의 비율이 1:60 정도라 한다. 일반적인 운동선수의 비율이 1:4 정도라는 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심각한 비율이다. 그리고 실제 측정 결과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직장인의 수준도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문제는 과연 내가 어떤 부분의 능력을 올리려고 했을 때,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라는 것을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책읽기라는 것이 자기계발에 시간과 비용 대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은 자타가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날마다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관련 서적들 중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책, 좋은 책을 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독서가들조차도 그런 초반의 선택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적어도 관련 분야의 책을 10권 이상은 읽어라, 무조건 사서 읽다가 필요 없는 책은 버리고 필요한 책만 끝까지 읽어라 라는 식의 어쩌면 비효율적이라 할 수 있는 그런 답변을 내고 있을 정도니까.
그런 부분에서 시작된 고민의 '리치보이'식 결과가 바로 이 책이라 할 수 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질 수 없을까?
인간관계를 좀 더 잘 할 수 없을까?
경제 마인드를 키울 수 없을까?
기획, 마케팅, 회계 분야에서 보다 능력을 높일 수는 없을까?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없을까?
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읽을 수 없을까?
좀 더 부자가 될 수 없을까?
사장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사업이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위와 같은 질문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아니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하지 않았을 리 없는 질문들이다.
그리고 또 수많은 책들이 그 나름의 답변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고.
하지만 앞서 말했듯 읽고 나서 '괜히 읽었네'라든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걸'이라는 씁쓸한 결론을 내게 될 경우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고 누가 한 번 걸러주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곤 한다.
이 책,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는 바로 그런 '필터'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위에 나열한 질문에 대한 모든 답변들을 가진 '좋은 책'들에 대한 총 71권에 대한 리뷰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일정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목표를 던지고, 그에 대한 작가의 독서편력에 의한 이야기로 일정한 답변을 준 후에 각각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펴나가는 식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온라인에서 다양한 서평들을 읽으며 책을 골라본 사람들은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서평이 나에게도 100% 적용되길 바랄 수는 없다. 결국 다른 사람들의 서평을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읽으면서 그 책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자기 자신의 몫일 수밖에 없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서평들은 상당히 훌륭하다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서평이 자기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훌륭하다거나 뛰어나다거나 하는 칭찬 일색의 감정에 휘툴리는 형태로 되어 있지 않고, 그 책의 간단한 요약과 함께 책 자체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이 책이 나에게 필요한지 그렇지 않은지, 한 번 읽어봐야 할지 그렇지 않은지를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서평이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군' 하면서 추후 독서 목록에 꽤 여러 권을 추가하기도 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값어치는 톡톡히 한 게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독서 경영'을 표방하거나, 혹은 초보 직장인들이 들을 수 있는 '독서 교육' 시스템에 추가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 정도로 '초보 직장인'들에게 던져질 수 있는 질문들, 그들이 낼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좋은 책들이 잘 선정되어 있고, 또 그 책들을 읽으면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다. 전반적인 내용이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고 또 관심을 두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약할 수 있다는 것이 냉정한 판단이지만, 적어도 초보 직장인들이나 책을 그다지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사실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고.
초보 직장인들이여, 질문을 던져라!
이 책 안에 들어있는 양서들이 그에 대한 해답을 줄 것이니.
![]() |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 ![]() 김은섭 지음/교보문고(단행본) 정신없이 바쁜 직장인들은 시간이 많지 않다. 그렇지만 자기계발만큼은 해야 한다. 그렇다면 투자시간 대비 최고의 효용가치를 지닌 자기계발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정답은 ‘독서’다. 하지만 무슨 책부터 읽어야할지 모르겠다는 이들이 많다. 이 책은 이렇듯 바쁘지만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원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 왕성한 서평활동으로 유명한 파워블로거 저자(Richboy)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읽기 쉽고 내용도 알찬 경제경영서와 자기계발서 72권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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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리 2010/03/18 14:40
이 책을 살까말까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정말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지요? 사실 서평ㅇ이란 참고 이상의 가치는 없지않나 하고 생각합니다만 그걸 책으로 읽을 가치가 정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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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10/03/19 10:23
꽃보리 // 안녕하세요. 꽃보리님. 우선 서평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최근 여러 서평 이벤트들이 참 많이도 일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칭찬 일색의 서평들이 늘어나면서 서평의 신뢰도나 가치에 대해 의문을 갖는 분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했던 사람마다의 특성이 다 맞느냐도 그렇구요.
하지만 객관적인 시각에서 제대로 쓴 서평들은 그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그 책을 읽기 전 정말 필요한지 간단한 서머리를 통해서 파악할 수도 있구요. 특히 이 책처럼, '어떤 분야, 어떤 질문에는 어떤 책이 좋다'라는 추천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런 '선정'의 도움이 더 높아질테니 그 가치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일정 분야의 책들은 각각 수없이 많지만 그 것들을 모두 읽는다는 것은 참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이기도 하구요. 물론 책은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좋은 몇 안 되는 물건이긴 하지만서도 우선 '좋은 책을 최대한 많이' 읽기 위한 노력은 시간 대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그럼 즐거운 독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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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 - 킬러리딩, 누구나 할 수 있을 법한 연 600권 독파하기!
- 겜상다반사/Games in 書
- 2008/08/22 19:49
- キラー・リーディング 「仕事脳」が劇的に回り出す最強の読書法, 교보문고, 김주영, 나카지마 다카시, 독서,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 리뷰, 서평, 실용서 전문 독서법, 책
2.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요, 많이 읽는다고 해도 그리 일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나름 많이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은 내용들이 실제 필요할 때는 기억도 안 나고, 그래서 열심히 메모를 해 두었더니, 또 실제로 적용하기가 참 힘들어요. 가끔씩은 책 읽는데 드는 시간이 아깝다...라는 후회까지 한다니까요.
책 읽기를 좋아하고 꾸준히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에게 책에 관련된 질문을 꽤 받는 편이다. 위의 두 질문이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라 할 수 있는데 이런 질문을 받으면 참 곤혹스럽다. 명확한 답을 주기가 참 어렵달까.
사실 개인적으로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1차적으로 정말 '이건 아니다'라는 책을 골라낼 수는 있겠지만, 사람마다 다른 Needs를 모두 만족하는 책은 솔직히 있기 어렵고, '한권으로 마스터하는 XXX 바이블'같은 책은 솔직히 거짓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런 분들에게 '한 분야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싶다면 적어도 그 분야의 책을 50권은 읽어야 해요'라고 답변한다.
그리고 두번째 질문, 개인적으로도 고민하는 부분이다. '다독'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세상엔 읽을만한, 그리고 읽어야할 책들이 너무나 많다. 그렇기에 한 번 본 책, 웬만하면 두 번 보기 힘들고, 인간의 망각력은 대단한 것이기에, 사실 다 읽은 책이라 해도, 대부분은 잊혀진다. 그렇기에 한 분야의 책을 여러 권 연속으로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익히는 방법을 개인적으로는 선호한다. 그리고 그러다보면 그런 반복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보다 실용적인 존재로 조금씩 변모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도 지속적으로 더 좋은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즐기기 위한 책'을 읽을 때야 천천히 음미하며 즐겁게 읽는 것 이외에 또 무엇이 있겠냐마는, 문제는 경제/경영, 마케팅, 혹은 무언가에 대한 학습서 같은 '실용서' 의 부분이다. 이런 책을 읽는 절대적인 명제는 분명 지식을 쌓고, 쌓은 지식을 통찰력으로 승화하여 실질적으로 적용한다 가 아닐까. 그리고 그런 목적을 쟁취하기 위해 들어가는 노력과 시간은 적으면 적을수록 '효율적'인 것이고.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은 비단 나 뿐 아니라, 바쁜 삶을 살아가면서도 무언가 배우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은 큰 도움이 되었다. 철저히 실용서에 대한 독서론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제목만 봐도 느껴지겠지만), 저자는 무려 3000권의 책을 매달 사고, 그 중에서 600권의 좋은 책을 엄선하여 읽는다. 그리고 그 내용들을 통찰력으로 승화시켜 50권 정도의 책을 쓴다고 한다. 일단 숫자적으로 엄청난 소화력이다. 솔직히 열심히 책을 읽는다고 생각하지만 1년에 많이 읽어야 200권 정도인 나. 먼저 나오는 말이 '말도 안 돼'.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어느 정도는 수긍이 간다. 그리고 또 하나, '나도 적용할 수 있겠는걸?'이라는 가능성이 함께 다가온다.
그가 갖고 있는 명제는 나와 완벽히 같다. 하지만 그 실제 적용에서는 많이 달랐다. 바로 그가 주창하고 있는 '킬러 리딩'의 존재 때문이다. 어느 책에든 킬러 단어와 문장이 있다. 그리고 다른 부분들은 바로 이 킬러 단어와 문장을 부연설명하고 보좌하기 위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런 보조적인 존재들은 대부분 다른 책 등을 통해 설득력을 얻거나 이해를 돕거나 하게 되고(킬러 단어나 문장이 다른 책의 내용이라면 그 책은 사실상 경쟁력없는 책일 것이고). 저자는 바로 그런 보조적인 존재들을 철저히 무시하고 킬러 단어와 문장만을 읽되, 그것을 통찰력으로 승화시키는 쪽에 집중하는 읽기 방법을 택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그가 말하는 킬러 리딩인 셈이고. 그가 말하는 킬러 리딩을 확실히 적용시킬 수 있다면, 내가 현재 고민하고 있던 문제들이 확실히 해결된다. 적어도 실용서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말이다. 그렇다고 일년에 3,000권을 사진 않을 것 같지만.
또한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방법론(methodology)'이 아닌 '방법(method)'으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해라가 아닌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의 실용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그런 방법들도 '속독법' 등의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한 것이 아닌 누구나 하기만 하면 되는 그런 방법이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빠르게 읽기X많이 읽기X제대로 읽기, 다르게 3번 읽기, 스키핑(띄엄띄엄 읽기)x스키밍(훑어 읽기)x스캐닝(베끼며 읽기) 법칙, 오디션 시스템 등, 직접적인 방법이 소개되며, 이런 일련의 모든 방법들은 하나의 명제로 일관되어 집중된다. 바로, 지식을 쌓고, 쌓은 지식을 통찰력으로 승화하여 실질적으로 적용한다는.
다만, 딱 하나 간과하면 안 되는 것은, 이런 킬러 리딩은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차츰 배경지식이라고 할 수 있는 지식들이 차츰차츰 쌓일수록 그 빛을 발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킬러 단어, 킬러 문장을 읽더라도, 사실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그것을 통찰력으로 승화시킨다는 게 솔직히 가능할리 없지 않은가(한 권 전체를 숙독해도 완벽히 이해할 수 없는 책도 굉장히 많은데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킬러 리딩의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인 '많이 읽기(다독)'가 반드시 병행되지 않으면 안 된다.
책날개를 장식하고 있는 '파워엘리트는 인터넷이 아니라 책에서 정답을 찾는다!'는 말. 분명 동의한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되고, 미디어 2.0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이나 인터넷에서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전문서적만큼 깊은 정보를 얻기란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그리고 그만큼의 깊이가 아니면 통찰력으로 승화되기 쉽지 않고.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어떻게 그런 지식과 정보들을 통찰력으로 승화시키느냐가 아닐까. 이 킬러 리딩은 바로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 독서법이라는 점에서 더욱 도움이 된다. 장 그르니에가 말했듯, "독서는 저자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깨달음이 시작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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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 - ![]() 나카지마 다카시 지음, 김주영 옮김/교보문고 독서달인이 직장인들에게 자신있게 권하는 독서법! 『독서달인이 말하는 업무달인 되는 법』은 최상의 업무 효율을 위한 실용 독서법 '킬러 리딩'을 전수한다. 업무달인을 목표로 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위해 전략적 독서법을 공개한다. 연 약 3,000권의 책을 읽는 책의 요점만 뽑아 읽고 정리를 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통해 방대한 양의 업무를 독서달인답게 척척 해내고 있다. 본문은 이런 저자의 독서 노하우를 '킬러 리딩'이라고 명명하고, 킬러 리딩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업무에 필요한 핵심 정보와 실천적 지식'만을 뽑아내는 핵심 기법을 설명한다. 또한 언제나 결과물, 즉 생산성, 성과, 이익, 결과, 아이디어, 돈을 생각하며 책을 읽으라고 조언한다. 킬러 단어x킬러 문장’의 법칙, 빠르게 읽기x많이 읽기x제대로 읽기의 법칙, 충격x놀라움의 법칙, 정보x상상 시스템, 평행 독서법, 동기부여 시스템, 자유 선택의 법칙, 웹서핑 시스템, 반론 독서법, 피드백 시스템, 자이가르닉 독서법, 오디션 시스템, 마인드맵 시스템, 스키핑(띄엄띄엄 읽기)x스키밍(훑어 읽기)x스캐닝(베끼며 읽기) 법칙 등이 소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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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지니스 서적 읽는 방법 : 레버리지 리딩
2008/08/24 13:36
자기에 맞는 독서법을 찾기란 쉽지않다. 또 몸에 맞는 독서법이라 하여 모든 책에 동일한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옳지않다. 외출할 장소에 따라 맞는 옷이 다르듯 독서법도 어떤 종류의 책을 보느냐에 따라 달리하여야 한다. '비지니스 관련 도서'를 읽는 법은 일반 인문서적이나 소설과는 달라야 한다. <레버리지 리딩>을 비지니스맨의 독서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투자'다. 100배의 효과를 내어주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모든 책에 적용되는 방법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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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블르스 2008/08/24 13:36
얼마전 읽은 <레버리지 리딩>과 유사함을 느낍니다. 저자는 년간 600권을 사고 400여권을 읽는다고 하였는데 이 저자는 방대한 구매와 독서량이 더욱 혼란을 느끼게 합니다.
분야별 그리고 자기에 맞는 독서법을 개발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제목은 참 끌리게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광서방 2008/08/24 14:32
한방블르스 > 항방블르스님의 서평을 읽어보니, 레버리지 리딩도 한 번 읽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 저자의 3,000권 구매는, 어쩌면 직업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되구요, 그리고 실제로 그 중에서 600권 정도만 읽고 나머지는 헌책방에 바로 팔아버립니다. 그리고 그 나머지 책들도 자료화하고 팔아버리구요. 헌책방을 마치 자기 도서관처럼 쓰는 사람입니다.
아무튼 덧글과 트랙백 감사하구요,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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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서방 2008/08/25 15:32
행복한상상 //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어떤 책이 '먹음직스러워 보이길' 원했고, 그래서 사진을 함께 쓰게 되었었습니다. 행복한상상.. 가서 보니까 굉장히 좋은 일을 하시는 회사더라구요. 건승 기원하며, 가끔씩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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