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0/03/17 March Snow Marches...
- 2010/03/17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 초보 직장인들이여 질문을 던져라! (4)
- 2010/03/14 석촌호수가의 '호수'-맛난 빵과 커피... 이 정도면 웰빙? (2)
- 2010/03/13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 2010/03/13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 2010/03/12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 2010/03/10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2)
- March Snow Marches...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10/03/17 22:26
- 광서방, 모토로이
삼월의 눈이 행진한다.
삼월에 이게 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기에 더 즐겁지 아니한가.
삼월의 눈이 행진한다.
삼월의 눈이 행진한다.
행진이라기엔 다들 제멋대로 흩날리지만
그렇기에 더 눈답지 아니한가.
삼월의 눈이 행진한다.
'겜상다반사 > Games in 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rch Snow Marches... (0) | 2010/03/17 |
|---|---|
| 석촌호수가의 '호수'-맛난 빵과 커피... 이 정도면 웰빙? (2) | 2010/03/14 |
|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0) | 2010/03/13 |
|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0) | 2010/03/13 |
|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0) | 2010/03/12 |
|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2) | 2010/03/10 |
-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 초보 직장인들이여 질문을 던져라!
- 겜상다반사/Games in 書
- 2010/03/17 00:48
- 교보문고, 김은섭, 독서, 리뷰, 리치보이, 서평,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책
먼저 고백하자면, 이 책은 나의 북메이트이신 '리치보이'님께서 쓴 책이다.
유명 작가 닉 혼비가 그의 책 '런던스타일 책읽기'(청어람미디어/2009)에서 말한, "가족 중 한 사람이 자신의 새 책을 주면, 읽던 것을 중단하고 그것을 읽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에 동감한다(그렇다고 리치보이님이 가족은 아니지만 그만큼 친분이 있는 분이라고 믿고 있으니까). 다만, 그렇기 때문에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더 어렵다. 벌써 읽은지 상당히 지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포스팅을 하고 있는 이유에는 분명 그런 이유가 있다.
하지만 다행히, 이 책은 뛰어나고 읽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참 도움이 되고. 그렇지 않았다면 어쩌면 정중히 사양하고 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개인적인 친분을 밝히지 않고 조용히 쓸수도 있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으니까 말이다. 머릿말에 이미 '광서방'이라는 세 자가 쿡 하니 박혀 있기도 하고.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그는 파워블로거다. 적어도 '책'의 분야에서는 굉장히 높은 수준의 파워블로거다.
여러 서점이나 포털에서뿐 아니라 다양한 출판사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여러 공신력있는 단체, 연구소에서 'CEO가 자주 보는 블로그'로 인정받고 있을 정도다. 특히 '비즈북', 즉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에 특화된 그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이 책은, 바로 그런 '비즈북'에 관한 '온라인에서의 인정'의 엣센스를 모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레버리지 씽킹'(혼다 나오유키, 미들하우스, 2008)에 따르면 일본인 직장인의 자기계발 대 실제 업무의 비율이 1:60 정도라 한다. 일반적인 운동선수의 비율이 1:4 정도라는 것을 생각하면 굉장히 심각한 비율이다. 그리고 실제 측정 결과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직장인의 수준도 대동소이하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문제는 과연 내가 어떤 부분의 능력을 올리려고 했을 때,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라는 것을 알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책읽기라는 것이 자기계발에 시간과 비용 대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은 자타가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날마다 쏟아져나오는 수많은 관련 서적들 중에서 정말 도움이 되는 책, 좋은 책을 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독서가들조차도 그런 초반의 선택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적어도 관련 분야의 책을 10권 이상은 읽어라, 무조건 사서 읽다가 필요 없는 책은 버리고 필요한 책만 끝까지 읽어라 라는 식의 어쩌면 비효율적이라 할 수 있는 그런 답변을 내고 있을 정도니까.
그런 부분에서 시작된 고민의 '리치보이'식 결과가 바로 이 책이라 할 수 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질 수 없을까?
인간관계를 좀 더 잘 할 수 없을까?
경제 마인드를 키울 수 없을까?
기획, 마케팅, 회계 분야에서 보다 능력을 높일 수는 없을까?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없을까?
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읽을 수 없을까?
좀 더 부자가 될 수 없을까?
사장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사업이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
위와 같은 질문들...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아니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하지 않았을 리 없는 질문들이다.
그리고 또 수많은 책들이 그 나름의 답변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고.
하지만 앞서 말했듯 읽고 나서 '괜히 읽었네'라든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걸'이라는 씁쓸한 결론을 내게 될 경우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고 누가 한 번 걸러주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곤 한다.
이 책,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는 바로 그런 '필터'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위에 나열한 질문에 대한 모든 답변들을 가진 '좋은 책'들에 대한 총 71권에 대한 리뷰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일정한 질문에 대한 답변과 목표를 던지고, 그에 대한 작가의 독서편력에 의한 이야기로 일정한 답변을 준 후에 각각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펴나가는 식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온라인에서 다양한 서평들을 읽으며 책을 골라본 사람들은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서평이 나에게도 100% 적용되길 바랄 수는 없다. 결국 다른 사람들의 서평을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읽으면서 그 책이 정말 나에게 도움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자기 자신의 몫일 수밖에 없는데,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서평들은 상당히 훌륭하다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서평이 자기 자신의 기준에 맞추어 훌륭하다거나 뛰어나다거나 하는 칭찬 일색의 감정에 휘툴리는 형태로 되어 있지 않고, 그 책의 간단한 요약과 함께 책 자체가 말하려고 하는 내용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이 책이 나에게 필요한지 그렇지 않은지, 한 번 읽어봐야 할지 그렇지 않은지를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서평이라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군' 하면서 추후 독서 목록에 꽤 여러 권을 추가하기도 했다.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값어치는 톡톡히 한 게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독서 경영'을 표방하거나, 혹은 초보 직장인들이 들을 수 있는 '독서 교육' 시스템에 추가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 정도로 '초보 직장인'들에게 던져질 수 있는 질문들, 그들이 낼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좋은 책들이 잘 선정되어 있고, 또 그 책들을 읽으면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다. 전반적인 내용이 아무래도 책을 많이 읽고 또 관심을 두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약할 수 있다는 것이 냉정한 판단이지만, 적어도 초보 직장인들이나 책을 그다지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사실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고.
초보 직장인들이여, 질문을 던져라!
이 책 안에 들어있는 양서들이 그에 대한 해답을 줄 것이니.
![]() |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 ![]() 김은섭 지음/교보문고(단행본) 정신없이 바쁜 직장인들은 시간이 많지 않다. 그렇지만 자기계발만큼은 해야 한다. 그렇다면 투자시간 대비 최고의 효용가치를 지닌 자기계발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정답은 ‘독서’다. 하지만 무슨 책부터 읽어야할지 모르겠다는 이들이 많다. 이 책은 이렇듯 바쁘지만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을 원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 왕성한 서평활동으로 유명한 파워블로거 저자(Richboy)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읽기 쉽고 내용도 알찬 경제경영서와 자기계발서 72권을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다. |
'겜상다반사 > Games in 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질문을 던져라 책이 답한다 - 초보 직장인들이여 질문을 던져라! (4) | 2010/03/17 |
|---|---|
| 실패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 거장이 들려주는 실패담, 그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경영 (0) | 2009/07/29 |
| 두 개의 혼 - 추성훈 혹은 아키야마. 도전이 변화를 이끌어낸 멋진 한 남자의 이야기 (0) | 2009/07/08 |
| 100도씨 - 100도씨, 사람이 변혁하는 온도 (0) | 2009/06/26 |
| 리스타트 일본어 - 모국어 간섭을 배제한 언어 습득, 이번에는 일본어다! (2) | 2009/06/13 |
| 은하철도999 우주레일을 건설하라! - 상상과 현실이 만나는 순간의 짜릿함. (2) | 2009/06/13 |
- 석촌호수가의 '호수'-맛난 빵과 커피... 이 정도면 웰빙?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10/03/14 13:59
- 광서방, 먹거리, 모토로이
딱 봐도 웰빙을 표방한 듯한 빵들
요즘 석촌호수에서 운동을 하면서 날마다 지나치게 되는 카페가 하나 있다.
이름은 '더 다이닝 - 호수'. 운동을 하다보면 허기도 지고 목도 마른데 여길 지나다 보면 왠지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처럼 자꾸 유혹한달까...
거기 자네... 힘들어보이는데 커피 한 잔 하고 가지?
그러던 중 오늘 마침 일이 있어서 여기서 만났다.
와보니 근사한 레스토랑이 위주인 느낌.
하지만 그런 미팅은 아닌 터라 간단하게 커피와 빵만 주문했다.
그런데 빵이 생각보다 흡족.
케이크류가 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베이커리가 웰빙의 느낌이랄까.
게다가 빵의 맛과 품질도 상당히 좋았다. 호수, 운동, 건강빵... 이 정도면 웰빙 라이프?
석촌호수 서호쪽에서 운동하다 보면 딱 보인다.
입구에 전시된 버디. 굉장히 예쁘고 쓸만해 보인다. 단 가격이....
조금 좁은 듯 하지만 편안해보이는 내부. 간단히 음료랑 빵으로 요기하기 좋다.
허브빵. 여섯가지 허브를 넣은 빵인데 주문한 메뉴들중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
크렌베리 바게트. 크렌베리와 호두가 잔뜩 박힌 바개틀를 특제 소스에 찍어먹는다.
커피번. 요즘 엄청 인기있는 빵이 되면서 여기나 저기나 다 팔지만 개인적으로 맛본 번들 중에서 꽤 수준급이라는 느낌. 하지만 개인적으론 로티보이 ㅂㅓㄴ이 젤 좋다.
식사 코스는 만만한 가격대는 아니라 분위기 잡고 올만한 말에 오면 좋을 듯.
롯데호텔 옆으로 이어지는 석촌호수 산책로에 있다
'겜상다반사 > Games in 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rch Snow Marches... (0) | 2010/03/17 |
|---|---|
| 석촌호수가의 '호수'-맛난 빵과 커피... 이 정도면 웰빙? (2) | 2010/03/14 |
|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0) | 2010/03/13 |
|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0) | 2010/03/13 |
|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0) | 2010/03/12 |
|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2) | 2010/03/10 |
-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10/03/13 23:28
- 광서방, 모토로이,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3동 | 석촌호수
석촌호수에는 항상 운동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잠실로 이사온 후 어쩔 수 없이 날마다 보게 되는 곳, 석촌호수.
날이면 날마다 운동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
최근 계속 떨어져가는 체력을 걱정하면서도 춥다는 핑계로 하지 않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모토로이를 사고난 후 GPS와 구글맵 그리고 진동센서로 운동량과 거리, 운동경로를 측정해주는 좋은 프로그램을 구했기 때문이다.
사람이란 참 신기한 것. 재밌는 도구가 생겼다는 것이 큰 모티브가 되어준다.
사실 도구보다 중요한 것이 목적성일텐데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밖에 나온 것은 솔직히 목적성보다는 도구의 힘이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의 큰 강점인 멀티태스킹은 GPS를 켜고 운동량을 측정하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면서 블루투스로 본조비를 듣고 동시에 3G로 모블로깅을 할 수 있게 해줘 운동의 힘듦과 추위를 잊게 한다.
참 재미있는 세상이다. 또 즐겁고.
'겜상다반사 > Games in 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rch Snow Marches... (0) | 2010/03/17 |
|---|---|
| 석촌호수가의 '호수'-맛난 빵과 커피... 이 정도면 웰빙? (2) | 2010/03/14 |
|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0) | 2010/03/13 |
|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0) | 2010/03/13 |
|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0) | 2010/03/12 |
|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2) | 2010/03/10 |
-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10/03/13 14:56
- 광서방, 먹거리, 모토로이,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 델리 하인즈버그
델리 하인즈버그식 칠리 버거
간만에 신사동에 나왔다가 느낌 좋은 가게가 있어서 들어갔다.
이름은 델리 하인즈버그. 수제 햄버거, 수제 샌드위치집. 접히는 메뉴판이 재미있어 느낌이 좋았는데 역시나 그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주문한 것은 칠리 버거와 콘비프 빠니니 위드 베지터블스.
우선 버거는 패티가 좋은 재료를 확실히 잘 구웠다는 느낌으로 특히 마음에 들고 전반젹으로 흡족했다.
그리고 빠니니 샌드위치 역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고 특히 신경써서 노린 듯한 쫄깃한 식감이 아주 좋았다.
전반적인 만족도가 상당한 곳으로 한번쯤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가격은 크라제 수준, 맛은 최고는 아니지만 적어도 크라제보단 훨씬 낫다.
델리 하인즈버그
접히는 방식이 재미있는 메뉴판
칠리 버거
콘비프와 각종 야채를 넣은 빠니니 샌드위치
직접 담았다는 피클
'겜상다반사 > Games in 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석촌호수가의 '호수'-맛난 빵과 커피... 이 정도면 웰빙? (2) | 2010/03/14 |
|---|---|
|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0) | 2010/03/13 |
|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0) | 2010/03/13 |
|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0) | 2010/03/12 |
|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2) | 2010/03/10 |
| 이제는 그린피스도 구라를 치는구나... (2) | 2009/07/06 |
-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10/03/12 17:32
- 광서방, 모토로이,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종로 헌혈카페
외근을 나왔다 우연히 발견한 전철역 앞 헌혈카페.
시간이 좀 남길래 얼른 들어와 올해 첫번째 헌혈을 하다.
남을 돕는다는 뭐 그런 거창한 이유를 들지 않더라도 왠지 헌혈을 하면 기분이 좋다.
특히 요즘은 헌혈카페라고 예쁘게 단장한 헌혈소들이 있어 더 마음이 편하기도 하고.
열심히 챙겨도 일년에 다섯번이지만 일이분 남짓 헌혈을 하고 나서의 어쩔 수 없는(?) 휴식은 참 남다른 달콤함이다.
헌혈하고 차한잔 ... 헌혈카페...
'겜상다반사 > Games in 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운동을 시작하다. (0) | 2010/03/13 |
|---|---|
|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0) | 2010/03/13 |
|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0) | 2010/03/12 |
|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2) | 2010/03/10 |
| 이제는 그린피스도 구라를 치는구나... (2) | 2009/07/06 |
| 벨큐브 드디어 정식 수입! 와인 라이프가 더 즐거워질 듯! (6) | 2009/03/03 |
-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
- 2010/03/10 18:13
- 광서방, 모토로이,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3동 | 석촌호수
그간 참 블로깅이 뜸했다.
바쁘기도 했지만 진득하게 앉아있는 시간이 없다는게 더 정확할 것 같다.
그러던 중 주위의 만류를 무릅쓰고 구매하게 된 모토로이를 이래저래 갖고놀던 중 전부터 하고싶었던 모블로깅이 떠올라 티스토리 서비스를 뒤져보았지만 아직 모바일 포스팅은 지원하지 않았다.
꽤 많이 돌아다니는 만큼 즉석해서 사진을 찍고 바로 포스팅하는 걸 탐 하고 싶었는데 하드웨어가 되는데도 지원이 안 되어서 못한다는게 답답해서 BlogAPI로 어케 안 될까 뒤지던 끝에....
결론은 보다시피 성공!
뭐 앞으로는 좀 더 자주 포스팅하고 또 덧글에도 답글 바로 달수있을 거라는 거(그간 너무 방치했지...).
뭐 쪼만한 키보드로 풀블로깅은 힘들겠지만 바로바로 느끼는 걸 자주 포스팅하고 답글도 자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그간 죄송했어요~)
그러고보면 참 피뎅이의 발전도 대단한 것 같다 컴퓨터에 연결해서 사이트 긁어다 보던게 엊그제 같은데 실시간 블로그 초스팅이 가능하다니..
뭐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벌써 하고 계셨겠지만...
암튼 자주 포스팅할테니 자주 와주세요!
p.s. 건 그렇고 하필 야외서 첫 포스팅하는 날 이렇게 추운거야...
'겜상다반사 > Games in 日常茶飯事'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간만에 맛있게 먹은 수제 햄버거 - 델리 하인즈버그 / 신사동 가로수길 (0) | 2010/03/13 |
|---|---|
| 항상 헌혈은 기쁘다. 예상밖이라면 더욱더. (0) | 2010/03/12 |
| 드디어 시작된 모블로깅 라이프!! (2) | 2010/03/10 |
| 이제는 그린피스도 구라를 치는구나... (2) | 2009/07/06 |
| 벨큐브 드디어 정식 수입! 와인 라이프가 더 즐거워질 듯! (6) | 2009/03/03 |
| IQ800?!, 최신형 PC 모델명도 레트로가 트랜드? (2) | 2008/09/1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