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6 16:46
'게임위'와 'ESRB', '검열'과 '자율', 그 오묘한 평행선에서.
겜상다반사/Games in 日常茶飯事2007/06/06 16:46
최근 Pig-min에서 '플래시 게임의 심의에 즈음하여 게임위와 ESRB의 특성에 따른 리서치'를 내놓았다. 아무래도 Pig-min의 특성상, 국내의 '게임위'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ESRB'에 대한 이야기가 주가 되지만, 다양한 업계인들의 반응과 ESRB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해에 좋은 글이므로 한 번씩 봐두는 것도 좋을 듯 싶다.
'강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ESRB.
ESRB의 정부 관리 법안 진행.
'강제'와 '검열', '자율' 그 어느 것에도 부드럽게 넘어가기 힘든 '과도기'의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시장.
여러가지로 흥미롭고 생각해볼만한 주제들.
그런데 문제는...
'정말 시간이 해결해줄까?'라는 의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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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앙. 광포탈에 걸렸다!
한국은 이 과도기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게임 시장의 미래가 걸려있는데...
문제는...=_=;;;
지금 상태로는 영 미래가...
마, 자세한 정보같은건 모르는 저로서는 뭐라고 할 수가 없군요.
다만 시간이 가고, 과도기가 지나면 어떤 형태로든 정착이 될껀데,
그게 좋은 모습이길 바랄뿐입니다.